긴 생머리에 노란색 티를 입고 있는
누군가가 열심히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PC방 알바생이 서빙을 하다가
그만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알고보니 긴 생머리의 손님은
다름아닌 귀여운 댕댕이였던 것.
정말로 댕댕이가 게임은 하는 것은
아니고 집사가 연출한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마치 프로게이머처럼
열중하고 있는 댕댕이 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PC방 알바생을 멘붕오게 만든
긴 생머리의 반전 정체
누가봐도 깜빡하고 속아 넘을 뻔 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