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파리만 잡아먹다가 질렸는지
팔짱을 끼고 고민하고 있는
개구리가 있는데요.
오늘은 아무래도 특별한 것을
먹고 싶어하는 분위기입니다.
개구리는 과연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데요.
팔짱을 낀 채로 근엄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개구리 모습 정말 귀엽네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신기할 따름인데요.
어쩜 이렇게 사람 같아 보이는 걸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여기 평소 가족처럼 고양이를 사랑하던 11살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 소년에게 아픔이 찾아옵니다. 고양이 프랭크(Frank)가 혼자 문을 여는 방법을 터득하고 집밖으로 나가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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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썸타고 있는 상대가 있다면 여기 주목할 만한 성격 테스트가 있습니다. 썸을 타고는 있지만 상대방이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 알지 못해 확신 들지 못한다면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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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범고래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좁은 수조 안에서 살아야만 했던 ‘씨월드’ 수컷 범고래 틸리쿰(Tilikum)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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