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쌀통에 엄청난 일을 저지른
얄미운 고양이가 있는데요.
혹시나 화장실 모래로
착각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고양이 눈에는 쌀이
모래처럼 보였나봅니다.
모래랑은 전혀 다르긴 할 텐데 말이죠.
혹시 알고도 모르는 척
응가를 해버린 것은 아니겠죠??!!
어쨌든 집사는 이보다 더 난감한 것은
저 쌀 위에 응가를 걷어내고 먹느냐
이대로 버리느냐의 문제.
과연 집사의 선택은......?????
제주에서 입과 발이 노끈과 테이프로 꽁꽁 묶인 강아지가 발견되는 일이 벌어져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준 가운데 또 제주에서 끔찍한 동물학대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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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펄린을 알고 계신가요. 지역마다 ‘콩콩이’, ‘방방이’ 등 부르는 이름이 조금 다른 이 놀이기구는 탄성이 높은 고무판에서 뛰어노는 놀이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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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에게 잡혀 헤드락 당하고 있는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야생 캥거루와 맨손으로 맞짱 떴다가 강펀치를 날린 남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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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으로 꽁꽁 감싼 채로 도로 위를 달리고 있던 정체불명의 트럭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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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인이라도 그렸는지 눈 주변으로 진한 인상을 풍기는 강아지가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는 여성 품에 안겨 있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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