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엄마(?)' 된 사실에 화들짝 놀란 고양이

평소처럼 세상 모르게 꿀잠 자고

일어났더니 어느새 '바나나 엄마(?)'가

되어버린 고양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고양이 배쪽으로 바나나들이

일렬로 나열돼 있었다고 합니다.


마치 어미의 젖을 먹으려는 새끼들처럼

고양이 배쪽으로 나란히 놓여진 바나나.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상황일까요.

아무래도 집사의 장난으로 보여지는데요.

2ym6ww3jo71grf2s5r66.jpg 온라인 커뮤니티

장난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짖궂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장난기 많은 집사랑 살면

생각지 못하는 일들이

많이 벌어 지는 듯 싶은데요.


그만 장난치고 맛있는 츄르 하나

챙겨주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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