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감에 빠진 유기견을 본 소년은 잠시후…

[애니멀플래닛TV] 평소처럼 등교하던 길에 소년은 우연히 오랫동안 떠돌이 생활을 한 탓에 지쳐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던 유기견을 보게 됩니다.


사실 소년은 유기견들을 신경 쓰지 않고 가던 길을 계속 갈 수 있었죠. 하지만 소년은 등교하던 발걸음을 잠시 멈춰 섰는데요.


그리고는 길바닥에 앉아 고개를 푹 숙인 채 자신의 처지에 절망하고 있는 유기견에게 조심스레 다가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잠시후 소년은 앉아있는 유기견을 꼭 끌어 안아줬습니다. "많이 춥지? 바깥 생활 힘들지는 않니?", "그래도 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단다"라고 말하며 위로해주는 듯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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