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에 발톱을 한번 깍으려고 했다가
진땀을 빼야만 했던 집사가 있는데요.
발톱을 깎는 내내 집사를 째려보는 아깽이.
이렇게 무서우면 어떻게 발톱을
제대로 자를 수 있을까요.
매서운 눈초리가 정말 가만두지
않을 듯 노려보는 아깽이.
절대 피 나면 안될 것 같은 상황 때문에
집사는 발톱 깎는 내내
진땀을 흘려야만 했는데요.
결국에는 목숨(?) 걸고
이깽이의 발톱 잘라야겠네요.
과연 연제쯤이면 발톱 깎는게
편안할 날이 올까요.
당신은 어떤 유형의 사람이라고 생각하신가요. 사실 살다보면 내가 어떤 본성을 가지고 있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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