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마시다가 화들짝
놀란 누리꾼이 있는데요.
오~~ 잠시 스치는 순간이지만
정말 심장이 떨어질 뻔 했겠네요.
자세히 보면 거품이지만 순간
개구리로 오해할 수도 있겠는데요.
단 1초라도 개구리라고 믿었다면
심장이 남아나질 않았겠습니다.
어쩜 이렇게 개구리랑
똑같이 닮을 수 있을까요.
보고 또 봐도 신기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408
시각 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존재, 우리는 이 아이들을 가리켜 ‘안내견’이라고 부르고는 하는데요. 여기 안내견이 실수를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223
제주에서 멀쩡하게 살아있는 푸들 강아지를 땅에 파묻은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자수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408
Lisa Granade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