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래기들 밤새 지켜다가 잠든 어린 집사

밤새 엄마 없이 자는 뽀시래기들이

걱정됐는지 함께 잠자리를 한

어린 집사가 있는데요.


아침에 일어난 엄마는 아이가

없어져서 당황한 모양이네요.


결국 댕댕이들 사이서 쪼그리고

자고 있는 아이를 발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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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집사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정말 사랑스러운

모습들이네요.


보는 내내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녀석들 이 우정

오래 오래 변치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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