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혼자 셀카를 찍는 순간 뒤에서
급출연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앞발을 내밀고 번쩍 들이밀며
재미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네요.
댕댕이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보기만 해도 귀여운 녀석.
얼마나 집사랑 사진 찍고 싶었으면
뒷좌석 창문 사이를 틈타 저러고 있을까요.
아무래도 여행 가서
엄청 재미나게 뛰어놀겠죠??!!
녀석 덕분에 가까운 곳으로
여행 떠나고 싶어집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싫어하는 집주인 때문에 키우던 강아지와 고양이를 포기해야만 했던 여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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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남들에게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신에게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와 결심을 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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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화가 잔뜩난 토끼가 있는데요. 한눈에 봐도 얼굴에 불만이 가득해 보이는 화난 토끼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집사는 손가락으로 이마를 쿡 눌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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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라는 오랜 시간 가족과 다름없이 돌봤던 강아지를 파양한 주인이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됐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 없다는 것이 파양 이유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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