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사납다고 소문난 댕댕이의 생각지 못한 정체

여기 바닥에 드러누워서 쿨쿨

꿀잠자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요녀석이 이 동네에서

엄청 사납다(?)고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주인이 종이박스에 펜으로 "이름은 감자,

사나우니 건들지 마시오"라고 적어놓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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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사실 무시무시할 정도로 귀여워서 보는

사람들마다 심쿵하게 한다는 후문입니다.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생각지도 못한 대반전.


그래도 정말 사나울 수 있으니

함부로 건드려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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