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바닥에 드러누워서 쿨쿨
꿀잠자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요녀석이 이 동네에서
엄청 사납다(?)고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주인이 종이박스에 펜으로 "이름은 감자,
사나우니 건들지 마시오"라고 적어놓았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
사실 무시무시할 정도로 귀여워서 보는
사람들마다 심쿵하게 한다는 후문입니다.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생각지도 못한 대반전.
그래도 정말 사나울 수 있으니
함부로 건드려서는 안되겠습니다.
밀려오는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멍하니 서서 밥을 먹고 있는 소녀를 빤히 바라보는 어느 한 유기견의 애처로운 옆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410
생태계 법칙을 깨고 뱀을 한입에 집어삼키는 개구리가 등장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135
줄을 끊어서 자기를 쫓아오지 못하도록 짧은 전기줄로 목을 묶은 것은 물론 고속도로에다 내다버린 납치범이 있어 누리꾼들을 분노케 만들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24
하늘 위로 쫑긋 솟아오른 귀를 가진 여느 강아지와 달리 미키마우스처럼 동그란 귀를 가지고 있어 귀여움을 폭발하고 있는 말티용 강아지 고마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