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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잘못을 들춰내야만 하는 사람
남의 잘못을 들춰낼 때는 다음 다섯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첫째, 들추려는 문제가 사실인지, 혹 거짓 소문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둘째, 그 문제를 지적할 때는 시기가 적절한지를 살펴야 한다.셋째, 그 문제점에 대한 지적사항이 상대방과 제삼자에게 모두 이익이 있어야 한다.넷째, 부드럽고 조용하며, 번잡하거나 까다롭지 않아야 한다.다섯째, 그 상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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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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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
사익을 정의로 포장하지 마라
정의에는 국경이 없다.
강골 변호사로 소문난 고 강신옥 변호사의 일화다. 도쿄의 한 주택. 이 주택은 일제강점기 한국에 있던 한 일본 회사의 소유였다. 당연히 그 주택의 등기는 조선 법원에 되어있었다. 1945년 해방이 되자 국내에 있던 일본인 재산은 적산으로 분류되어 여러 사람에게 제각기 불하되었다. 1965년 한일 수교가 이루어지고 양국간 교류가 재개되자 그 주택이 문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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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5
by
죠니야
세평
당신의 세평은 어떠한가요.
OBC, 육군보병학교의 훈련 과정을 마치고 2018년 6월, 강원도 인제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직책은 소위, 소대장이었다.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중대 간부들과 인사를 나눴다. 간부는 총 10명이었고, 6명은 부사관이었다. 그중 김상식 중사가 있었다. 그는 유능했지만, 장교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인물로 유명했다. 깍듯이 인사해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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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5
by
창순이
세 번이나 퇴사한 그 자리, 문제는 사람이 아니었다
부제: 카더라 통신에 속지 말라
“최근 1년 사이에만 세 번째 퇴사입니다.” "한 번은 수습 종료 직후, 또 한 번은 스스로 한 달 만에 퇴사했습니다." 어느 인사담당자 모임에서 경력직 포스트에 대해 한 HRer가 어려움을 토로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상당히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인사에는 이런 말이 있다. “어느 자리든 세 번 연속 실패하면 그것은 그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Axi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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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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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11화 성희롱이란 오해를 살지 말 것
평범한 듯 아닌듯한 회사 생활이야기
여성팀장과 여성팀원 온 첫날 자기소개를 했다. 팀장이 말했다. '저는 인사팀에서 온 정 팀장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이어서 여성 팀원이 말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정 팀장님과 같은 인사팀에서 발령받은 이 차장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팀원 충원이라고 해서 나와 같은 직급이거나 후배이길 기도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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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25
by
로건
싫은 사람
일상 一想
누구나 있다 싫은 사람 혼자 속으로 싫어하거나 너만 알라며 털어놓는다 그런데 간혹 동네방네 떠드는 사람이 있다 무슨 심리일까? 너무 싫어서 모두 다 싫어해줬으면 하는? 혹은 나만큼 너도 싫은지 알고 싶은? 뭐든 싫은 건 말하고 다녀야 시원한? 그도 아니면 남 욕하는 게 취미? 어쩌면 전부 다인지도 근데 말이다 남의 말 쉽게 하는 네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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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25
by
조은영 Good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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