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뭉게 하얀 털이 복스럽게 풍성해서
때아닌 오해를 받는 동물이 있습니다.
새하얀 털 때문에 솜사탕이 아닌지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얼굴은 어디로 갔는지 몽실몽실
솜사탕 마냥 잔뜩 부풀어 오른 모습입니다.
imgur
과연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정말로 솜사탕 일까요??!!!
안타깝게(?)도 절대 솜사탕 아닙니다.
털뭉치를 자랑하는 토끼였던 것.
그러니 덥석 한입 베어 물지 말아주세요.
솜사탕 아닙니다. 솜사탕 아니예요.
평소 자신의 시력이 좋다고 자부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소개하는 그림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빨간색으로 가득 채워진 동그라미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737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누군가를 만나고 이별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 인생에서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222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150
평소 고양이라고 하면 질색이라고 입이 닳도록 말하던 남편이 아내 몰래 고양이를 껴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7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