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 랄라 산책하다가 역대급
굴욕을 당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뜻하지 않게 굴욕적인 표정을
사진에 남기게 된 녀석.
사실 저 공은 실제 축구공은 아니고
폭신폭신한 장난감 공이라고 하는데요.
장난감 공이 자신에게 날라오자
아프다며 입을 벌리고 엄살 부리는
댕댕이 표정을 보니 너무 귀엽습니다.
혹시 엄살이 너무 심한 것은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해보는 집사인데요.
표정이 리얼해도 너무 리얼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녀석.
다음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