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얘 좀‥ 오줌보 터질 것 같아요"

화장실이 침대인 줄 아는지

꿀잠을 자는 아깽이가 있는데요.


그 옆에는 당장

쉬가 마려운 친구가 있네요.


아무래도 요녀석이 화장실에서

자리를 비켜주지 않는 모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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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집사에게 간절히 도움을 청하는

아깽이 모습이 너무나 귀엽군요.


집사님! 어서 이 심각한

사태를 수습하시죠?!!


과연 녀석들은 이후 어떻게 됐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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