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피해 미리 바캉스를 왔다가
그만 뜻밖의 상황에 당황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눈치게임 성공을 위해 나름 머리를 썼지만
바다는 아직 쌀쌀했던 모양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강한 바람에
살짝 추워 보이는데요.
reddit
그러길래 힘들어도
남들 갈 때 갔어야
하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뜻하지 않은 레전드 사진을
남기게 된 댕댕이.
보고 또 봐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2층에 있던 보더콜리 강아지가 마당에 있는 주인을 보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뛰어내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981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아기가 너무 귀여웠던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이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의 이름은 알카(Alluka)라고 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8957
고층 아파트에서 추락하는 강아지를 보고 녀석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주차장에서 두 팔을 벌려 온몸으로 강아지를 안아 목숨 살려낸 남성이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312
남자친구와 함께 동물병원을 찾은 한 여성 손님은 화장실에 갔다오겠다는 핑계를 대며 주변을 잠시 살펴보더니 조심스레 진료 접수대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