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운전 실력이 거칠었는지 혀 내놓고
이미 영혼이 털린(?) 댕댕이가 있는데요.
얼마나 힘들면 혀가 축 늘어진 채
창문을 열어 놓고
쉬는 게 아니겠어요.
아무리 강아지가 그렇지
정말 사람처럼 저러고 있는데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순간 강아지 탈을 쓴 사람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너무 사람 같은 녀석.
집사님
천천히 좀 하셔야겠어요!!!
그렇게 오늘도 조용할 날이 없는
하루입니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밖에 놀러 나온 어린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길을 가다가 우연히 마주친 아기 강아지를 보고 너무 귀여워 손으로 쓰다듬어 주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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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 시절 그렇게 귀엽던 녀석이 1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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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마 더 살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정상적으로는 한 1, 2년 정도 밖에 못 살고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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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인 지난 2016년 당시 대만의 한 동물보호소에서 수의사로 근무하던 31살 지엔즈청(簡稚澄)의 업무는 보호소 내 유기동물을 안락사하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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