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 폭발하기 직전 댕댕이는 결국 이렇게…

집사의 운전 실력이 거칠었는지 혀 내놓고

이미 영혼이 털린(?) 댕댕이가 있는데요.


얼마나 힘들면 혀가 축 늘어진 채

창문을 열어 놓고

쉬는 게 아니겠어요.


아무리 강아지가 그렇지

정말 사람처럼 저러고 있는데요.


36db8w94o5de8cc08925.jpg reddit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순간 강아지 탈을 쓴 사람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너무 사람 같은 녀석.


집사님

천천히 좀 하셔야겠어요!!!


그렇게 오늘도 조용할 날이 없는

하루입니다.




작가의 이전글아빠가 아이 데려가버리자 아기 강아지는 잠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