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뽀뽀를 받았는데 오히려 잔뜩
불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역시 시크합니다.
녀석에게 집사는 그냥 참치캔 따주는
캔따개에 불과한 것일까요.
그래도 고양이님 모시고 사는 맛이
아주 행복하네요.
아이고! 귀여워 !
더 괴롭히고 싶어요.
그렇게 오늘 하루도 티격태격하며
하루를 보내는 고양이와 집사입니다.
하늘나라로 떠난 주인을 기다리던 강아지의 가슴 아픈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752
새해를 맞은 어느날이었습니다. 집 부엌 바닥에 앉아서 강아지들에게 세배 받고 덕담하고 있는 아빠가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566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