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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다녀온 누리꾼이 집에 있는
뜻밖의 댕댕이를 보고
당황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집사가 군대 간 사이
뽀시래기가 벌써 이만큼 컸던 것.
그렇게 귀여웠던 녀석이 벌써
늠름한 어른 댕댕이가 되다니..
어린 시절을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집사를 서글프게 하는데요.
그래도 보고 싶은 녀석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합니다.
정말 이렇게 훌쩍 자라서
못 알아볼 줄이야..
다른 사람의 바디 랭귀지를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실제로 비언어적인 행동이 말과 항상 일치하지 않기 때문인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9805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말 같지만 실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7890
목 말라서 갈증을 호소하는 강아지를 할아버지는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