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앞발로 머리를 긁고 있길래
가려워 하는 줄 알고 옆에서 지켜보다
조금 도와준 집사가 있습니다.
잠시후 머리를 시원하게 긁어주는데
강아지가 지어 보인 표정이 너무 리얼합니다.
아니 왜 그런 표정을 짓고 그러니.
너무 좋아도 그렇지 표정이 왜 저럴까요.
기분이 너무 좋은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두 눈이 풀려버린 강아지입니다.
어쨌든 녀석은 지금 이 순간
가장 기분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정말 남다른 표정에 그만
웃음이 빵 터진 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