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가려운지 긁고 있길래 조금 도와줬을 뿐인데...

강아지가 앞발로 머리를 긁고 있길래

가려워 하는 줄 알고 옆에서 지켜보다

조금 도와준 집사가 있습니다.


잠시후 머리를 시원하게 긁어주는데

강아지가 지어 보인 표정이 너무 리얼합니다.


아니 왜 그런 표정을 짓고 그러니.

너무 좋아도 그렇지 표정이 왜 저럴까요.


b0o3od96x968uzxac976.jpg

reddit


기분이 너무 좋은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두 눈이 풀려버린 강아지입니다.

어쨌든 녀석은 지금 이 순간

가장 기분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정말 남다른 표정에 그만

웃음이 빵 터진 집사입니다.



작가의 이전글예비엄마 '현빈♥'손예진 키티와의 광고 촬영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