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날 산책 나갔다가
뜻밖의 상황을 맞이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온몸에 눈이 쌓인 댕댕이를 본
엄마가 글쎄 설탕에 범벅된
핫도그 같다고 말씀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순간 웃음 빵 터져
배꼽이 빠질 뻔 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정말 이렇게 보니깐 설탕이 범벅된
핫도그 같아 보이는 댕댕이.
아무래도 털색이 갈색이다보니
그런 것은 아닐까요.
생각지도 못한 엄마의 작명 센스.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쓰레기통에서 잠자는 강아지의 잠버릇 때문에 동물학대범으로 오해 받은 어느 한 주인의 억울한 사연이 소개돼 눈길을 끌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539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을 물어 죽인 거대한 몸집의 늑대를 맨손으로 붙잡아서 때려 죽인 러시아 농부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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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주인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강아지에게는 주인이 세상의 전부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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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중에 치매를 앓는 가족이 있다면 당사자도 힘들지만 가족들 또한 힘들다고 하는데요. 여기 사연 속 여성이 바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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