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추운데도 엄마 말 안 듣더니
결국 최후(?)를 맞은 댕댕이가 있는데요.
동네를 휘젓고 돌아다니더니
끝내 감기에 걸리고 말았네요.
한쪽 코에서는 주르륵
콧물이 흘러내리는 모습 좀 보세요.
이젠 당분간 외출 금지해야 할 것 같은데
과연 댕댕이는 잘 견뎌낼 수 있을까요.
엄마 말 듣지 않았다가
그만 감기 걸린 댕댕이.
그런데 너 왜 이렇게 귀엽니...
보면 볼수록 묘하게 빠져듭니다.
태어난지 몇주 되지 않은 아기 강아지가 난생 처음으로 더위를 피해 수영장에 놀러간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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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키우는 반려견을 물어 죽인 거대한 몸집의 늑대를 맨손으로 붙잡아서 때려 죽인 러시아 농부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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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덕분에 암을 발견하고 목숨을 구한 냥집사 할머니가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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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할머니가 홀로 집밖을 나서자 그 뒤를 조용히 뒤따라가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혹시나 할머니가 잘못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 마음으로 뒤를 따라 나선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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