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학교에 지각할까봐 방문을 열었다가
뜻밖의 상황을 목격한 엄마가 있는데요.
아니 분명 딸 아이였는데
털복숭이 댕댕이가 누워있네요.
딸 아이가 댕댕이 불편할까봐
베개를 양보한 모양인데요.
온라인 커뮤니티
자리가 바뀐 듯한 이 상황 속에서
세상 편안하게 베개를 독차지한
댕댕이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마음도 착해라....
잠시 흐뭇해지는 엄마입니다.
오늘 하루도 생각지 못한 일들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엄마의 하루입니다.
이웃나라인 중국에서도 맹견 두 마리가 산책 중이던 할머니와 어린 손자를 공격하는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690
평소 여러분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계신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고 어떤 성격에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는지 100% 다 알고 있지 못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3593
고양이들은 정말 이상하게도 세탁기와 같은 좁은 공간에 들어가 자리잡고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여기 사연 속 고양이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2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