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알바하던 알바생이
계산을 하던 도중 심쿵 당하고 말았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댕댕이가
편의점에 온 손님의 호주머니 쏙에
들어가서는 얼굴만 내밀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보기만 해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만드는 광경인데요.
온라인 커뮤니티
어쩜 저렇게 새하얀 털에
검은 콩이라도 박아 놓은 것처럼
치명적으로 귀여울 수 있는 걸까요.
아무리 알바가 힘들어도 생각지도 못한
댕댕이의 존재에 하루 피곤함이
싹 사라진 알바입니다.
보면 볼수록 자꾸 빠져들게 만드는
댕댕이의 매력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