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자다 일어났다고 오해받는 댕댕이 얼굴 상태

매번 보는 사람들마다 자고 일어났냐고

오해를 받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글쎄 보시다시피 녀석 얼굴 표정이

마치 잠에서 깬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작은 눈에 부시시한 털들

왠지 '으깬 감자' 같은 얼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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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한때 '으깬 감자' 별명으로

인기 폭발했던 댕댕이라고 합니다.


정말 보기만 해도 귀엽지 않나요.

뜻하지 않게 억울한 별명이 생긴 댕댕이.


그만큼 귀엽다는 것을 의미하니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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