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간식을 몽땅 훔쳐먹고
발뺌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요녀석 자기가 안 먹었다며
전혀 내색을 하지 않네요.
그런데 딱 하나
미처 숨기지 못했던 것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볼록한 뱃살이었습니다.
이거야말로 요녀석이
범인이라는 결정적인 증거 아니겠어요.
너 정말 이러기야??!!
뱃살 귀여우니깐 봐준다.
엊그제까지만 하더라도 무더운 여름이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진 것도 모자라 찬바람이 씽씽 불어오는 요즘 일교차까지 심해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3802
여기 그림 하나가 있습니다. 그림을 처음 봤을 때 여러분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대상은 무엇이었습니까. 독수리였습니까? 산이었습니까? 강이었습니까? 기수였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3768
줄을 끊어서 자기를 쫓아오지 못하도록 짧은 전기줄로 목을 묶은 것은 물론 고속도로에다 내다버린 납치범이 있어 누리꾼들을 분노케 만들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