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운 강아지가 있습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심장 부여 잡게 만드는데요.
혹시나 싶어서 손바닥을 내밀어 보이며
손을 달라고 했더니 엉뚱한 매력을
폭발 시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손 달라는 집사를 바라보면서
두 눈은 똘망똘망하게 쳐보는 댕댕이.
한발 더 나아가 갸우뚱
거리는거 아니겠습니까.
페이스북 그룹 '똥꼬발랄 멍냥이들'
문제는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엽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까만 눈에 말똥말똥 쳐다보는 댕댕이.
이것이 바로 댕댕이 매력인가 봅니다.
어쨌든 체면(?)이
구겨진 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