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 머리 쓰담쓰담했다가 생긴 일

귀여운 아깽이에게 쓰담쓰담 했다가

뜻밖의 살기(?)를 느낀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귀엽다고 만져주는 건데

저 표정은 진짜 가만 안 두겠다는 기세네요.


도대체 왜 저런 표정을 지어 보인건지

무척이나 궁금한데요.


4hoejw1ojv2o1sr5z28w.jpg reddit

저 귀여운 솜방망이

주먹은 어쩔거야.


아깽이가 무서웠는지 집사도 손바닥이

아닌 조심스럽게 손가락만 살짝

올려주는 센스를 보여줍니다.


정말 못 말리는 아깽이네요.

그래도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작가의 이전글댕댕이 다이어트 시켜놓고 몰래 라면 끓였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