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아깽이에게 쓰담쓰담 했다가
뜻밖의 살기(?)를 느낀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귀엽다고 만져주는 건데
저 표정은 진짜 가만 안 두겠다는 기세네요.
도대체 왜 저런 표정을 지어 보인건지
무척이나 궁금한데요.
저 귀여운 솜방망이
주먹은 어쩔거야.
아깽이가 무서웠는지 집사도 손바닥이
아닌 조심스럽게 손가락만 살짝
올려주는 센스를 보여줍니다.
정말 못 말리는 아깽이네요.
그래도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헤어 스타일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567
예쁘게 털 미용해달라며 미용실에 믿고 맡겨놨던 푸들 강아지가 좀처럼 설명할 수 없는 다소 신박한(?) 헤어컷을 하고 돌아온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603
진한 남색을 배경으로 숫자 39가 빽빽하게 채워져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단순히 숫자가 한가득 채워져 있는 그림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4972
약육강식인 동물의 세계에서는 잡아 먹는 자와 잡아 먹히는 자의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질 때가 종종 벌어져 놀라움을 자아내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