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가출했다가 그만 오빠 댕댕이에게
붙잡힌 동생 고양이가 있는데요.
이번이 처음은
아닌가 봅니다??!!!
댕댕이한테 질질질 끌려가는
고양이의 모습이
정말 예사롭지 않습니다.
설마 머리털
다 뽑는 건 아니겠죠?!!!
속는 셈 치고
이번 한번만 봐주세요.
정말 못 말리는 댕댕이와 고양이
과연 언제쯤 조용히 지낼 수 있을까요.
어느 누가 시킨 것도 아닌, 혼자서 수족관 벽에 머리와 몸을 세게 부딪치기를 반복하며 자해하는 범고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0885
우연히 쓰레기통에서 죽어가던 아기 고양이를 구조했는데 무려 3억원의 가치가 있다면 정말 믿으시겠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71
시각 장애인의 안내견이 되기 위해 특별 훈련을 받던 아기 리트리버가 고된 훈련에 꿀잠자는 모습이 포착돼 안 쓰러운 마음이 들게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