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사고친 고양이가
아기를 입막음 하고 있는데요.
이런 이런
완전 범죄를 계획하고 있군요.
그렇다고 아기 입까지
막을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실제로 이런 상황은 아니겠지만
포착된 둘의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요.
이런 상황에
딱 걸맞는 모습 아닐까요?
아기와 고양이가 함께 살면
이런 심쿵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답니다.
사랑하면 서로 닮는다는 말이 있는데 이럴 때 쓰는 말인가 봅니다. 여기 아이와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서로 꽁냥꽁냥하는 영상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드는 것.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954
우연히 쓰레기통에서 죽어가던 아기 고양이를 구조했는데 무려 3억원의 가치가 있다면 정말 믿으시겠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71
아기 집사가 먹는 옥수수가 맛있어 보여 한입만 뺏어 먹었다가 결국 집사를 울린 골든 리트리버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