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산책을 끝낸 댕댕이가
집에 오자마자
달려간 곳이 있는데요.
요녀석이 글쎄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침대에서 쿨쿨 자려고 하지 않겠어요.
발도 씻지 않고 말이죠.
그래서 몸 단장을 시키고
침대에 눕게 도와줬는데요.
그런데 진짜 저러고
그대로 쿨쿨 자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피곤한거야 ㅎㅎ
여러분, 군산의 어느 한 고물상에 묶인 채 오랜 시간동안 방치돼 있었던 강아지 푸들 베베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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