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한 짓을 아는지 주인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괜히 엉뚱한 위를 쳐다보며
얼굴을 회피하고 있네요.
도대체 얼마나 간식을 훔쳐 먹었는지
포동포동 살찐 모습이 역력한데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는 듯
시선을 회피하기 바쁜 댕댕이.
그런데 표정이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댕댕이 표정.
다 용서될 것 같습니다.
정말 강아지와 살면
조용할 날이 없네요.
산책하던 중에 배수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작은 강아지를 꺼내기 위해 큰 강아지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생각하고 작은 강아지를 꺼내는데 성공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7998
도로 위에 세워져 있던 차량 창문이 갑자기 열리더니 쓰레기가 툭하고 밖으로 버려지는 현장을 목격한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953
수만명이 깔려 있는 튀르키예 지진 현장에 파견돼 한사람이라도 찾기 위해 구조 임무를 수행하던 멕시코 구조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5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