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탈출을 돕는 시골 댕댕이가 있는데요.
녀석들 머리가 아주 똑똑하군요.
그나저나 저 똥내(?)나는 엉덩이가
머리에 닿았는데 냄새는 안날까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돕고 있는 댕댕이입니다.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는
모른 채 말이죠.
과연 댕댕이는 탈출에 성공했을까.
어쨌든 꼭 탈출에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집사의 병원 간다는 말에 무서웠던 두 강아지는 서로 품에 꼭 끌어안으며 위로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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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어리고 귀여워서 집에 데려가 무려 한달간 키워왔던 아기 고양이가 사실은 야생 퓨마라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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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걷고 있는 당신은 주변에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문제는 한밤중이어서 어두컴컴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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