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뒤통수가 유난히 동글동글해서
랜선 집사들로부터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댕댕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식탐이 워낙 많아 무엇이든 순식간에
먹어 치우는 엄청난 식사량을 자랑한다는 녀석.
하루는 날씨가 더워서 미용사에게
곰돌이컷 미용을 부탁했더니...
아니 글쎄, 뒤통수가
동굴동글해진 것 아니겠습니까?!!
보기만 해도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댕댕이의 뒤통수.
얼핏 보면 하이바를 쓴 것 같기도 하는데요.
덕분에 녀석은 유명한 댕댕이가 됐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