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를 물어 뜯어놨으면서도
오히려 당당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처참해진 현장을 들켰으면서도
집사한테 따지듯이 화내는 댕댕이.
뭔가 잘못되어도 잘못된 이 상황.
저런 당당함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결국 혼내려던 집사는 괜히 자신이
잘못한 것처럼 댕댕이한테
사과를 하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 뻔뻔하게 해야 이긴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가 봅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또 있을까요.
태어나 난생 처음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감동 받은 아기 강아지는 그만 참아왔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만들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754
평소 남다른 관찰력과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이 그림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4288
자기도 합류하고 싶었는지 원정대 뒤를 열심히 뒤뚱뒤뚱 쫓아가는 펭귄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뒷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