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반하장 끝판왕

베개를 물어 뜯어놨으면서도

오히려 당당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처참해진 현장을 들켰으면서도

집사한테 따지듯이 화내는 댕댕이.


뭔가 잘못되어도 잘못된 이 상황.

저런 당당함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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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혼내려던 집사는 괜히 자신이

잘못한 것처럼 댕댕이한테

사과를 하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 뻔뻔하게 해야 이긴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가 봅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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