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빠지게 쭉 내밀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곰돌이 가족이 있는데요.
알고보니 녀석들 지나갈 때마다
먹이 던져주고 예뻐해 주는
관광객 차량을 기다리고 있었네요.
아무래도 배고팠던 모양입니다.
언제 오나 싶어 빼꼼 쳐다보는 가족들.
오늘은 언제 오는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데요.
곧 좋은 시간이 올테니
조금만 더 그러고 있어보세요.
과연 곰돌이 가족들은 맛있는 먹이를
얻어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야근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여기 정시 퇴근을 고집하는 수족관 펭귄들이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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