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야!
쿵 하고 떨어진 아기 판다를 보고
허겁지겁 달려간 사육사가 있는데요.
그럴 만도 합니다.
왜냐하면 판다는 멸종위기에 직면해 있다보니
혹시나 어디 다치지 않을까 걱정됐기 때문입니다.
바닥으로 툭 떨어진 아기 판다 본
사육사는 얼마나 심장이 철렁했을까요.
그나저나 보는 우리들은
그래도 너무 귀엽네요.
잠자는 모습도 귀여운 아기 판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길....
사정이 생겨 시골 할머니댁에 잠시 맡겨 놓았던 미모의 푸들이 4개월만에 시골 똥강아지가 되고 말았다면 믿으시겠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69
설 연휴를 맞아 동네 사람들이 액운을 쫓아낸다며 폭죽을 터트리기 시작하자 폭발음 소리에 화들짝 놀랄 강아지가 걱정된 꼬마 소녀가 있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5381
야생에서 범고래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좁은 수조 안에서 살아야만 했던 ‘씨월드’ 수컷 범고래 틸리쿰(Tilikum)은 달랐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