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날아와 유리창에 붙어버린 고양이

외출하러 나갔다가 뜻밖의 방식으로

집에 돌아온(?) 고양이가 있어 화제입니다.


네덜란드에 사는 한 집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리창에 찰싹 붙어서 식빵 굽는 듯한 자세를 하고 있는

고양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의 고양이는 유리창에 껌딱지라도 되는 것 마냥

찰싹 붙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폭풍우가 너무 강해서 고양이를

날릴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다는 것.


2mu0111t4y0280m4pwlg.jpg instagram_@mvan_berkel

얼마나 바람이 강했으면 고양이가 날라가서

유리창에 붙어 버릴 정도였을까요.


유리창에 붙어서 집안을 빤히 바라보는

고양이 표정 때문에 집사는 웃고 말았다고 합니다.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눈을 동그랗게 뜬 고양이 모습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정말 보고 또 봐도 사랑스러운

고양이 모습의 반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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