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찰떡 아이스크림을 다 먹었는데
하나가 더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란 집사.
잠시후 알고보니 진짜 찰떡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바로 햄스터가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자기 자리라도 되는 듯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 있는 햄찌 모습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어떻게 이 안에 들어가
있을 생각을 했을까요.
눈까지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아무래도 졸렸던 모양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햄찌의 돌발 행동에
제대로 심쿵 당한 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