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먹으로 왔다가 밥 먹는 줄 알고 오해받은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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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러 온 것 뿐인데

갑자기 나타난 집사에게 질질

끌려가는 중인 댕댕이가 있는데요.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댕댕이는

집사 손에 그렇게 끌려 갔는데요.


도대체 왜 집사는 물 마시고 있는 댕댕이를

끌고 가는 것일까요.


알고보니 이미 밥을 다 먹은 댕댕이가

혹시나 또 먹으러 가는 줄 오해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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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아닌가 싶어

댕댕이를 서둘러 끌고 간 것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댕댕이는 목이 말라

물 마시고 싶었을 뿐이라는 사실.


평소 얼마나 식탐이 많았으면

집사가 이런 오해를 했을까요.


조금 민망하지만

어쨌든 의심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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