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 허락없이 사료를 바꿨다가
꾸중(?)만 들은 집사가 있는데요.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이미 사료를 다 바꾼 뒤였습니다.
그렇다고 또 다시 사올 수도 없는 노릇
그냥 먹으면 안될까요???!!!
문제는 댕댕이의 표정을 보아하니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두 눈에 힘을 잔뜩 주고
집사를 뚫어져라 빤히 바라보는 댕댕이.
아무래도 단단히 화난 것이 분명합니다.
어서 빨리 간식으로 기분 풀어줘야겠어요.
총에 맞아 쓰러진 야생 늑대는 죽기 직전 자신에게 총을 쏜 사냥꾼에게 복수하기 위해 죽은 척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고 사냥꾼은 속아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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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키워온지도 어느덧 18년. 엊그제만 하더라도 쌩쌩했던 강아지는 나이가 들자 예전처럼 활발하게 뛰어다니지도, 꼬리를 흔들며 애교 부리지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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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러분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신가요.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이 질문에 대해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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