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 매일 만나는 집지키는 댕댕이 반응

눈을 마주치는 순간부터

사람이 아닌가 착각 들게 만드는

강아지의 생각지 못한 포스가 화제입니다.


마치 자신이 사람이라도 되는 것 마냥

지붕 위에 한쪽 손을 걸친 채로

옆으로 기대어 뚫어져라 빤히 바라보는

강아지 모습 보이시나요.


"나 어때?? 시간 많아?"라고 집사한테

말을 거는 듯한 착각까지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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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라고 하기에는 너무 안 어울리는 듯한

자세를 하고 있어 어리둥절하게 만드는데요.


혹시 정말 강아지 탈을

쓰고 있는 사람은 아닐까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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