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놀러갔다가 아기새 뛰는
모습에 그만 심쿵한 커플이 있는데요.
아이고! 저런 치명적인 뒷태를
가지고 있을 줄이야.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커플의 마음을 사로잡는데요.
너 엄마 어딨니???
아무래도 엄마에게 달려가는 것일까요.
오동통한 몸집으로 열심히 총총총
뛰어가는 아기 새의 뒷모습.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순간입니다.
통통하게 살찐 것은 물론 털찐 줄로만 알았던 강아지의 반전 ‘초콜릿 복근’ 몸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853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 아파트 복도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본 남성이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866
귀엽고 깜찍한 벌과 고양이, 강아지 그리고 비둘기, 젖소가 그려져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누가 그렸는지 몰라도 정말 각각의 특성을 제대로 살린 그림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0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