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말하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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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짓한 형아를 엄마한테

고자질했다가 뜻밖의 보복을

당한 동생 고양이가 있는데요.


도대체 어떤 고자질을 했길래

형이 이토록 화가 난 것일까요.


비밀을 지켜준다던 엄마는

형아 고양이를 혼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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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고자질 한 사실을

알아차린 형아 고양이는 그렇게

분노의 냥펀치를 날렸죠.


세상 억울한 동생 고양이.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어서 빨리 서운함 터졌을 동생 고양이

달래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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