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철퍼덕 누워서 낮잠을 즐기고 있는
댕댕이의 모습이 심쿵하게 하는데요.
우리가 할머니 할아버지 시골댁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
불편하지 않은지 세상 편안히 자는 녀석.
그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잠을 잘 때면
매일 이렇게 잔다고 하는데요.
정말 알다가도 모를 귀여운
댕댕이의 행동입니다.
아무래도 저렇게 자는게 편한가봐요.
이해할 수 없는 건 댕댕이도 마찬가지네요.
며칠 전 사랑하는 반려견 다올이를 무지개 다리 떠나보냈던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의 아내 수잔 엘더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위로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0063
평소 같았으면 집에 있을 강아지가 돌연 사라지자 화들짝 놀란 주인이 있습니다. 주인은 하루종일 강아지가 보이지 않자 불안함이 밀려왔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0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