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 집사에게 셀프 미용 맡긴 고양이가 좌절한 이유

똥손 집사만 믿고 있었다가 뜻밖의 반전에

당황한 고양이가 있는데요.


녀석 정말 거울 속에 비친

자신 모습을 보고 저러고 있는 걸까요.


거울 속 녀석 표정이

정말 예사롭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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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단단히 화난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미용이 마음에 안 든 모양.


그러길래 왜 고양이 털을

이렇게 누더기로 만들었는지.....

집사님 정말 반성해야 해요.

집사 말만 믿은 고양이는

그렇게 후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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