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다녀온 꼬마 집사를 보고
너무 반가워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겨우 몇 시간 얼굴 못 본 것이 전부인데
얼마나 반갑고 그리웠으면 이럴까요.
눈가에는 눈물이 글썽글썽
너무 반가워 꼬마 집사 품에
와락 안겨보는 댕댕이입니다.
저렇게 반가워하는 댕댕이의 모습은
또 처음 보는데요.
댕댕이에게 집사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
보면 볼수록 너무 사랑스러운
댕댕이와 꼬마 집사입니다.
현실판 ‘배트맨’ 같은 충격적인 비주얼의 초대형 박쥐가 나타나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854
주차장 위에 정체불명의 고양이 한마리가 피를 흘린(?) 채로 쓰러져 있는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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