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성웅성' 시끄러워 교실 문 열었다가 입틀막한 이유

교실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교실문을 열었다가

입틀막한 행인이 있는데요.


교실에는 엄청난 판다들이

책상 앞에 앉아있었나봅니다.


알보고니

이곳은 동물원이었던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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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날인지

특별한 행사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저러고 모여 있으니

정말 심쿵하죠??!!


보고 또 봐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광경이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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