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서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교실문을 열었다가
입틀막한 행인이 있는데요.
교실에는 엄청난 판다들이
책상 앞에 앉아있었나봅니다.
알보고니
이곳은 동물원이었던 것인데요.
오늘은 무슨 날인지
특별한 행사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저러고 모여 있으니
정말 심쿵하죠??!!
보고 또 봐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광경이 아닐 수 없네요.
보통 사람들이 강아지를 버리는 경우는 있어도 강아지가 주인을 버리고 떠나는 일은 사실 없는데요. 하지만 여기 사연의 강아지는 후자라고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5855
세상에 이렇게 착하고 또 착한 강아지가 어디 또 있을까요. 암 투병으로 힘들어 하는 엄마가 걱정돼 다가와서 와락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5582
여기 잘못해서 아빠한테 꾸중 듣는 꼬마 주인이 있습니다. 이를 본 ‘천사견’ 리트리버는 온몸으로 꼬마 주인을 감싸안으며 지켜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