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였는데 댕댕이 오지 않자 뭐하나 봤더니 잠시후…

라면 냄새에도 꼼짝도 하지 않는

대단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ㅎㅎ


마치 산속에서 도를 닦는 도사들(?)처럼

인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하지만 사실은 실제 댕댕이가 이런

자세를 한 것이 아니라 어느 집사의

능숙한 솜씨로 만들어진 합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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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 너무 귀엽게

잘 만들지 않았나요???!!


보면 볼수록 너무 신기한 댕댕이의

온화한 표정에 시선 강탈하게 하네요.


모두들 오늘 하루

프사로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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