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리 동물일 말을 못한다지만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이건 명백히 동물 학대입니다"라고
외치고 싶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여러분들도 다들 아시죠? ^^
단 하나의 필터를 사용했을 뿐인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도 집사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울 웰시코기!
뭐 너무나 사랑스러워
막 안아주고 싶은데요.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게요.
신기하게도 단체 사진을 찍을 때마다 누군가 한명은 눈에 띄는 행동을 해서 시선 강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 강아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062
평소에는 그렇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차에 타기만 하면 불안해하며 멀미까지 하는 동생 강아지가 걱정돼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오빠 강아지가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060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자신보다 반려견을 먼저 챙겨주는 마음 착한 소년이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320
선천적으로 몸에 털이 없는 스핑크스 고양이 엉덩이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 악당 볼드모트 얼굴이 딱하니 새겨져 있다는 사진이 화제라고 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316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234
안락사를 앞두고 있는 유기동물들 모두를 입양 보내고 단체 인증샷을 남긴 보호소 직원들이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7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