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 사료 핥아먹고서 안 먹은 척 사료통가져온 댕댕이

밥그릇을 물고 온 댕댕이에게 하마터면

또 다시 사료를 줄 뻔한 집사가 있는데요.


사실 녀석은 금방 사료가 한가득 담겨있는

밥그릇을 탈탈 털어 먹고서 안 먹은 척 하고

집사를 다시 찾은 거라는군요.


요녀석 식탐이 얼마나

많은지 끝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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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표정으로 있어서

하마터면 정말 사료를 또 줄뻔했네요.


집사님!

정신 바짝 차리셔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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