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을 물고 온 댕댕이에게 하마터면
또 다시 사료를 줄 뻔한 집사가 있는데요.
사실 녀석은 금방 사료가 한가득 담겨있는
밥그릇을 탈탈 털어 먹고서 안 먹은 척 하고
집사를 다시 찾은 거라는군요.
요녀석 식탐이 얼마나
많은지 끝이 없는데요.
너무 귀여운 표정으로 있어서
하마터면 정말 사료를 또 줄뻔했네요.
집사님!
정신 바짝 차리셔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매일 밤마다 강아지랑 같이 자고 싶어서 침대를 몰래 빠져나오는 ‘생후 23개월’ 아기가 있다고 합니다. 아기는 왜 그토록 강아지가 좋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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